8월 31일 대원도재 방문, 재료에 대한 정보
센터 근처에 있는 도예 종합몰인 대원도재를 방문하였다. 직원분께 jonathan keeper의 지료테스트에 나온 china clay, porceiln, ball clay, red clay등에 대해 물어보았다. 유럽에서는 포슬린을 많이 사용하는데 한국의 점토는 산백토, 청자토, 등 도자기 종류에 따라 혼합되어 나오는 점토로 명칭이 달랐다. 대원도재의 직원분은 jonathan keeper의 재료 테이블에 나온대로 혼합하여 만들어 쓸수 있다고 하셨지만 그러면 일이 너무 복잡해져서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의 점토를 사용하기로 했다. D-1 백자토는 포슬린이랑 가까운것 같았다. 하지만 가공이 어렵고 까다롭다고 한다. china clay (Kaoline)은 고령토로 가루형태로 판매된다 Ball clay는 산백토, 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