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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대원도재 방문, 재료에 대한 정보

Eznihs 2021. 9. 7. 23:45

센터 근처에 있는 도예 종합몰인 대원도재를 방문하였다.

직원분께 jonathan keeper의 지료테스트에 나온 china clay, porceiln, ball clay, red clay등에 대해 물어보았다.

유럽에서는 포슬린을 많이 사용하는데 한국의 점토는 산백토, 청자토, 등 도자기 종류에 따라 혼합되어 나오는 점토로 명칭이 달랐다. 대원도재의 직원분은 jonathan keeper의 재료 테이블에 나온대로 혼합하여 만들어 쓸수 있다고 하셨지만 그러면 일이 너무 복잡해져서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의 점토를 사용하기로 했다.

 

D-1 백자토는 포슬린이랑 가까운것 같았다. 하지만 가공이 어렵고 까다롭다고 한다.

china clay (Kaoline)은 고령토로 가루형태로 판매된다

Ball clay는 산백토, 청자토처럼 알갱이들이 있는 점토와 유사한것 같다.

stoneware는 조형토로 대체하였다. 

 

배달은 10kg짜리 두개를 택로 주문할때는 한개당 3500원씩 택배비가 발생한다. 센터까지 들고갈 요령이었지만 그럼 하나밖에 구입을 못하였다. (걸어서 20분거리)

다행히 마침 근처로 배달가는 분이 계셔서 거기에 부탁하였다.

그래서 흙토, 백자토, D1, 산백토B, 청자토, 산청토, 고려자토, 갈색 조형토 8개를 주문하였다

 

센터장님의 조언: 

프린트물을 말릴때에는 나무로 프레임을 짜고 비닐로 사방을 막아서 바람을 차단하는 것이 변형을 줄여준다. 바람을 맞은 부분은 건조가 더 빨리 진해되서 변형되기 쉽다

 

도예전문 선생님의 조언

Ballclay류 청자토, 산백토, 흙토등은 프린트가 잘될것으로 생각된다. 점성이 있기 때문에 정착이 잘된다.

갈색조형토는 예측이 안된다. (알갱이가 많아 노즐에 걸릴수 있다. 샤모트(백토의 결정)등이 들어있다.)

철분이 많은 점토일 수록 점성이 좋다.

고려자토는 캐스팅용이라 프린트될지 의문이다.

D-1의 경우 입자가 곱지만 재료가 칩작될 수 있고 까다롭고 다루기가 어렵다.

 

수정된 Grasshopper 스크립트 테스트

프린터가 더이상 휘파람 소리를 안낸다. (simplify3d Gcode와 같은 형식으로 수정했다)

skirt도 잘 생성되었다.

z ofset을 설정할때 처음 카트리지 마운트시 노즐이 책상 바닥에 닿도록 하고 이를 z:0로 설정한다. 이후 베이스판의 두께에따라 Gh 스트립트에서 출력물을 z 방향으로 이동시켜준다. - 이 방법이 카트리지를 베이스판에 따라 매번 조정하지 않아도 된다.  (베이스판은 주로 16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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